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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철 식생활지침 ■ 양은 적더라도 영양이 고른 음식을 섭취한다. ■ 식욕을 돋우기 위하여 채소를 먹는다. ■ 영양의 균형을 위해서는 먼저 규칙적이고 계획적인 생활이 우선되어야 한다. 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. 폭염대비 건강수칙 ※ 폭염: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심한 더위를 말하여 통상 30도 이상의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현상 ■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가급적 마시지 않습니다. ■ 물을 자주 마십니다.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을 마십시다. ※ 신장질환을 가지고 계신 분은 물 섭취에 대해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. ■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소화하기 쉬운 음식을 먹습니다.
무더위를 이겨내는 음식 ■ 비타민B1(티아민)이 많고 식초로 만든 음식 : 보리, 콩, 팥, 돼지고기, 오이냉국, 도라지생채 ■ 간식은 자연식품으로: 토마토,수박,자두, 살구,감자크로켓,감자범벅,양상추샐러드
여름에 배 아플 때 매실이 좋아요 ■ 매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과육이 전체의 85% 정도를 차지하며, 주성분은 탄수화물로 당분이 10% 정도로 다량의 유기산을 함유한다. ■ 매실에 함유되어 있는 유기산은 구연산, 사과산, 주석산, 호박산 등으로 특히 구연산의 함량이 많다. ■ 매실에는 칼륨 성분이 풍부하며 β-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증강에 도움을 준다.
닭요리 할 때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하세요. ○ 캠필로박터 식중독 - 최근 5년(‘13~‘17년) 동안 총 67건, 2,458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30건(45%), 1,019명(41%)이 7월과 8월에 집중되고 있습니다. ○ 생닭을 냉장고에 보관할 때에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여 맨 아래 칸에 보관합니다. - 생닭을 밀폐하지 않은 채 냉장보관하면 생닭에서 나온 핏물 등에 의해 냉장고 내 다른 식품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. ○ 생닭을 씻어야 할 때는 물이 튀어 주변 조리 기구나 채소 등 식품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주변을 치워야하며, 식재료는 채소류, 육류, 어류, 생닭 순으로 씻어야 합니다. ○ 생닭을 다뤘던 손은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로 씻은 후에 다른 식재료를 취급해야 하며, 생닭과 접촉했던 조리기구 등은 반드시 세척․소독하여야 합니다. ○ 조리 시 생닭과 다른 식재료는 칼·도마를 구분해서 사용합니다. - 부득이 하나의 칼·도마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채소류, 육류, 어류, 생닭 순으로 하고 식재료 종류를 바꿀 때마다 칼·도마를 깨끗하게 세척․소독하여야 합니다. ○ 조리할 때에는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(중심온도 75℃ 1분 이상)하여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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